대전 유성구을 · 제22대
이행 점수
공약 10건 기준
(전) 한국천문연구원 책임연구원 (전) 카이스트 항공우주공학과 겸직교수 (전) 육군 지상작전사령부 정책자문위원 (전) 육군 미사일전략사령부 자문위원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우주위원회 위원 (현) 더불어민주당 과학기술혁신특별위원회 위원장 (현) 더불어민주당 AI강국위원회 산업분과 간사 (현) 제22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
충청권 광역철도 1·2단계를 조기에 구축하고 호남고속도로 지하화를 추진해 대전 광역 교통망을 완성한다.
전민·관평·둔곡~세종~공주를 잇는 X축 교통축 완성을 위해 CTX-α를 신설하고 대전~세종 광역급행철도를 추진한다.
최근 표결한 법안에 대한 찬반 기록입니다(열린국회정보 기준).
출연연 연계 벤처사관학교(가칭) 도입, 혁신벤처투자은행(가칭) 설립, 모태펀드 확대로 대전 스타트업밸리를 조성하고 글로벌 유니콘 기업 육성 생태계를 구축한다.
우주항공청의 R&D 과제와 산업육성 역할을 분리해 연구개발본부를 신설하고 대전 유성에 유치한다.
카이스트 의대에서 양성한 의사과학자 인력과 첨단산단·클러스터를 연계해 대한민국 대표 K클러스터를 유성에 구축한다.
나노·반도체 국가첨단산단과 안산국방산단을 조기 구축하고 교통·문화·스타트업 창업 공간을 확충해 청년 산업단지를 조성한다.
유성을 과학강국 수도로 육성하기 위해 지방자치권 강화·규제 특례·과학기술 기관 유치의 법적 근거를 마련한다.
대학원생 적정인건비 지급 제도를 마련하고 주거·생활·교통 지원책 및 민관학 공동 인재육성 체계를 구축해 연구개발 인재 유출을 방지한다.
추락한 과학기술 위상 회복을 위해 과학기술부총리제를 신설하고 범부처 R&D 정책을 총괄한다.
국가 R&D 예산을 총예산의 5% 이상 투입하도록 법제화하고,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다'는 한국형 하르나크원칙을 명문화해 기초연구 자율성을 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