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 제22대
이행 점수
공약 12건 기준
학력 - 국립 한밭대학교 창업경영대학원 졸업(경제학석사) - 대전산업대학교(한밭대학교) 졸업(경제학학사) - 중·고등학교 검정고시 경력 - 제22대 국회의원 - 전) 민선 5,6,7기 대전광역시 중구청장 - 전) 대전광역시의회 의원(산업건설위원장)
서대전역 KTX 증차를 추진하고 서대전광장에 환승주차장을 조성하여 광역 교통 편의를 높인다.
뿌리공원 2단지(198,190㎡, 사업비 301억 원)에 어린이 물놀이장·문화체험관·유스호스텔을 포함한 효 테마파크를 조성한다.
최근 표결한 법안에 대한 찬반 기록입니다(열린국회정보 기준).
원도심 서대전광장에 지하 1층·지상 3층, 공연장 1,000석 규모의 구민회관을 건립하여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한다.
선화동 188번지에 어린이 문화회관을, 별도 부지에 청소년종합복지센터(육아종합지원센터)를 건립한다.
경로당 현대화 사업과 아파트 활용 경로당 사업을 추진하고, 노인종합복지관을 건립하여 어르신 생활 안전망을 강화한다.
중구보건소를 신규 건립하여 감염병 대응 등 보건 행정을 선진화하고, 요양병원 간병비의 건강보험 적용을 확대한다.
중구 원도심 노후지역의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패스트트랙을 적극 도입해 도시 정비를 가속화한다.
2자녀 가구에 24평, 3자녀 가구에 33평 분양전환 공공임대를 제공하여 다자녀 가정 주거 안정을 지원한다.
신혼부부에게 가구당 10년 만기 1억 원 대출을 지원하며, 첫째 출생 시 무이자, 둘째 원금 50% 감면, 셋째 원금 전액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충청권 균형발전을 위해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 본사 및 공공기업을 지방으로 이전한다.
현행 국세·지방세 7.5:2.5 비율을 6:4 또는 5:5 수준으로 조정하여 지방 재정 자립 기반을 확보한다.
충청권 광역철도망을 구축하고 대전 도심 구간 철도를 지하화하여 교통 접근성과 도심 환경을 개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