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상태·정당으로 좁혀가며 관심 있는 공약을 찾아보세요.
총 2852건· 214/238 페이지
목동깨비시장 고객주차장(204억원)·신정7동 갈산주차장(15억원) 확보, 스마트 주차공유 사업(2억원) 도입으로 양천구 주차환경을 개선한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서울시 최초로 안양천 일대 디지털 트윈 행정서비스 모델을 구축해 안전·재난·교통 등 도시문제를 시뮬레이션으로 해결한다.
신정교역 신설 사전타당성조사 용역(1억원)을 추진하고, 향후 재건축 계획과 연계해 경제성을 높여 재추진한다.
원거리 통학에 따른 학생 안전 위협 해소를 위해 「도시형학교 4법」을 대표발의하고 목3동 초등학교 신설을 추진한다.
목3동 도시재생사업(512억원)·목2동 골목길 재생(10억원)·목4동 생활SOC(28억원) 등 건물주·상가소유자·세입자 이해관계자 모두를 위한 도시재생·재개발을 추진한다.
서울시(5억원)·중기부 창업진흥원(7천만원) 연구용역을 기반으로 목동유수지에 영재스쿨·청년창업학교·공연장 등 교육·창업·문화 생태계를 조성한다.
신목고·양정고 앞 안양천로 구간 지하화를 위해 타당성조사 용역(1억2천9백만원)을 추진하고, 주민 안전 및 수변접근성을 높인다.
신월~여의 지하도로 완공(2021년)에 이어 홍익병원~청소년센터 구간을 평면화 방식으로 설계변경(2024년 9월 완료 예정)하여 양천구 랜드마크 공원을 조성한다.
신정차량기지 이전을 위한 연구용역 2건(12억원)을 추진하고, 김포공항 부지 지하·김포 5호선 연결·강북횡단선 광명역 연결 등을 대안으로 검토한다.
목동선 재정사업 전환과 강북횡단선 신설을 추진하며, 목동아파트 재건축 요소 반영 및 예타 평가방식 제도개선을 통해 조기착공을 도모한다.
불합리한 종세분화로 침해된 주민 재산권 회복을 위해 3종 환원을 추진하고, 재건축 활성화를 위해 목동 토지거래허가구역을 반드시 해제한다.
「노후계획도시특별법」 대표발의·국회 통과, 메가블록개발 「도시및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 발의로 목동아파트 대규모 재건축을 전세·교통대란 없이 신속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