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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사이언스밸리(ASV)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발판으로 첨단기업 유치를 지원한다.
경원선 전철 연천~신탄리 구간 운행을 재개하고 공항버스·서울행 광역버스 노선 신설, 전철 1호선 급행·일반열차 증편으로 교통편의 개선.
양주시 독자 교육지원청을 신설하고 군 자녀·접경지역 학생을 위한 자율형 공립고등학교(한민고 모델)를 유치.
70년간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한 접경지역 주민 지원을 위해 기존 농어촌·서해5도 특별전형에 준하는 대학 입학 '접경지역 특별전형' 도입.
경로당·노인복지관 매일 점심 제공, 스마트경로당 확대(비대면진료 활성화), 어르신 생활지원·방문간호·방문요양 서비스 확대.
2026년 말 완공을 목표로 국립 연천 현충원을 조속 개원하고 국립 보훈종합 복지시설 건립·국가보훈대상자 보상 수준 상향 추진.
경기북부 최초 의과대학을 설립하고 제생병원을 조속 개원하며 경기북부 의료·돌봄 혁신형 공공의료원을 유치해 지역 의료격차 해소.
경기북부를 별도 특별자치도로 분리 설치해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민간인출입통제선 북상 등 규제 개혁과 독자 발전 기반 마련.
동두천 미군반환공여지에 문화·쇼핑·레저 복합 테마파크(제3롯데월드 가칭)를 건설하고 동두천 지원 특별법 제정 추진.
동두천 방위산업 클러스터, 연천 BIX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국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조성 및 은남산업단지 조기 준공.
총사업비 2조 8,051억원 규모의 서울~양주~동두천~연천 고속도로를 조기 건설해 양주~서울 20분대, 동두천·연천~서울 30분대 생활권 개막.
김성원 1호 공약으로 추진한 GTX-C 노선을 동두천까지 연장해 2028년 개통, 동두천~강남 30분대 생활권 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