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영구 · 제22대
이행 점수
공약 12건 기준
[학력] 부산동고등학교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공법학과 졸업 [경력] 현)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 현) 신문윤리위원회 위원 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 전) 쾌도난마 앵커 전) 채널A 정치부장 전) 동아일보 정치부장
광안리어방축제와 수영야류 등 수영구 고유의 전통문화 행사를 지속 지원·계승한다.
민락수변공원을 가족 친화형 문화공간으로 리모델링·활성화한다.
최근 표결한 법안에 대한 찬반 기록입니다(열린국회정보 기준).
경상좌수영 수영성을 복원하고 망미동 동래고읍성을 역사 명소로 개발한다.
수영구 노후 주거지의 재개발·재건축 규제를 개선하고 사업 추진을 지원한다.
광안리를 세계적 해변 관광지(월드비치)로 명소화하기 위한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광안리 일대를 워케이션 특화단지로 지정해 원격근무·관광 복합 거점으로 육성한다.
씨파크·씨뮤지엄·씨푸드페스티벌 및 국제해양레저박람회·해양스포츠대회를 수영구에 유치·운영한다.
수영구 해양 접근성 강화를 위해 차세대 해상 교통수단인 위그선을 도입한다.
수영구에 UAM(도심항공교통) 노선과 도심공항터미널을 구축해 미래 교통 인프라를 확보한다.
센텀시티역에서 수영역까지 부산형급행철도(BuTX)를 연장·연결한다.
망미단길·비콘그라운드·빵천동 등 수영구 골목상권을 거점으로 청년 창업을 지원한다.
수영구에 AI 스타트업 육성 거점 스쿨을 신설해 청년 창업 생태계를 조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