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시김제시부안군갑 · 제21대, 제22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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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제22대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군산·김제·부안갑) (전)제21대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전)새만금개발청장 (전)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전)청와대 대변인 (전)한겨레신문 편집국 선임기자, 논설위원 고려대학교 법학과 졸업 (1988년) 군산제일고등학교 졸업 (1982년)
어청도에 10.7조 원 규모 해상풍력 단지를 조성해 매년 수백억 원의 발전 수익을 군산시민과 공유한다.
찾아가는 건강주치의 제도로 어르신이 자택에서 의료·생활 돌봄을 받는 군산형 통합돌봄 체계를 만든다.
정년을 65세로 연장하고 150조 일자리 펀드로 중장년 소득을 지원하며 부모 간병비와 자녀 자립 자금을 국가가 분담한다.
제조부터 통관까지 원스톱 처리하는 경제특구와 신산업 클러스터를 연계해 군산을 글로벌 물류 허브로 육성한다.
군산·김제·부안의 새만금 관할권 분쟁을 종식하고 공동 수익 배분 구조로 30분 생활권을 형성한다.
신시도·야미도 60만 평에 호텔·골프장을 연내 착공해 글로벌 체류형 리조트를 조성한다.
산단 직접 전력망을 구축해 재생에너지를 공급하고 탄소국경세에 대응하는 RE100 제조 거점을 만든다.
2028년 대형 유조선 진수를 목표로 AI·로봇 스마트 조선소 전환을 추진한다.
현대차 9조 원 투자를 유치하고 그린수소·AI·로봇 기반 스마트 제조도시 군산을 조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