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천 고속도로 조기 착공
연천에서 서울까지 45분 내로 주파하는 연천 고속도로 개통을 위해 민선 9기 핵심 공약으로 설정합니다. 사통팔달 교통 인프라 구축으로 물류 비용이 절감되어야 기업이 들어올 수 있다. 연천군민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가 청년세대에 마련되어야 연천군 발전의…
김덕현기초단체장 · 국민의힘공약 내용
□ 목 표 ○ 연천에서 서울까지 45분 내로 주파하는 연천 고속도로 개통을 위해 민선 9기 핵심 공약으로 설정합니다. 사통팔달 교통 인프라 구축으로 물류 비용이 절감되어야 기업이 들어올 수 있다. 연천군민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가 청년세대에 마련되어야 연천군 발전의 시금석을 마련할 수가 있습니다. □ 이행방법 ○ 현재 서울에서 양주까지 계획된 민자 고속도로에 연천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위해 지난 2년 노력한 결과, 정부의 국정과제로 채택되었습니다. 사전 타당성 조사를 마치고, 이제 예타 포함 여부만 남은 상태입니다. 앞으로 4년 서울 연천 고속도로 조기 착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서울에서 양주까지 21.6km 는 민자 사업으로 포스코 이엔씨가 2026년 착공하여 2030년 개통 예정입니다. 양주에서 연천까지 29km 구간을 연장하기 위한 방안으로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 미 선정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기획재정부 국장 면담을 했다. 최근까지 국토 교통부 도로정책 과장은 만나 연천고속도로 조기 착공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이행기간 ○ 2021~2030년 □ 재원조달방안 등 ○ 서울에서 연천까지 총 사업비는 2조 8,051억원. 사업량은 50.7km, 4차선 도로로 건설될 예정입니다. 국토교통부 “양주~연천 고속도로 구간”의 사전 타당성 연구용역 추진에 따라 국가 재정사업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국비 50%, 도비 30%, 지방비 20% 부담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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