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멍꿀공약을 지켜보다
제시됨복지·보건2026년 공약☆ 팔로우

관악 365 통합돌봄

의료·요양·생활지원이 결합된 돌봄 체계로 ‘관악형 융합 돌봄’ 완성

박준희기초단체장 · 더불어민주당
이행 진척도이 숫자는?제시됨
0%

공약으로 제시되었으나 아직 본격적인 추진이 확인되지 않음

공약 내용

□ 배경 및 필요성 - 관악구는 고령 인구와 1인 가구, 장애인 및 취약계층 비중이 높아 돌봄에 대한 구민들의 수요가 매우 높습니다. - 시설에 입소하지 않고도 본인이 살던 곳에서 편안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체계적인 지원이 절실합니다. - 기존의 분절된 서비스를 넘어 의료, 요양, 생활지원이 결합된 촘촘한 ‘관악형 돌봄 모델’을 완성하여 돌봄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해야 합니다. □ 목표 - 의료·요양·생활지원이 결합된 돌봄 체계로 ‘관악형 융합 돌봄’ 완성 -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내는 ‘포용하는 행복기본사회’ 실현 - AI 및 IoT 기술을 활용한 365일 24시간 상시 돌봄 시스템 구축 및 고도화 □ 이행방법 - 제도적 기반 및 접근성 강화 : 2026년 상반기부터 제도적 기반을 구축하고, 원스톱 접수창구를 운영하여 돌봄 서비스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 - 민관협력 돌봄 거버넌스 가동 : 병원, 의사협회, 복지관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케어회의’를 상설 가동하여 맞춤형 통합 사례 관리 실시 - 보편적 돌봄 서비스 확대 : 기존의 ‘돌봄 SOS’ 사업을 전 구민으로 확대하여 누구나 필요한 때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 - 365 스마트 돌봄 실현 : 야간과 휴일에도 AI 및 IoT 스마트 관제를 통해 365일 24시간 공백 없는 ‘실시간 돌봄 및 안전 관리 시스템’ 가동 - 퇴원 환자 집중 관리 : 병원과 연계하여 퇴원 후 즉각적인 가사 및 간병 돌봄을 제공하는 ‘퇴원 환자 집중 관리 시스템’ 운영 □ 이행기간 - 임기 내 추진 □ 재원조달방안 - 구비, 시비(돌봄SOS센터 운영 매칭), 국비(보건복지부 공모사업) 등 □ 기대효과 - 정든 집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받아 ‘존엄한 노후’가 실현됩니다. - 돌봄 공백이 사라지고 365일 안심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이 조성됩니다.

진행 타임라인

아직 기록된 진행 내역이 없습니다.

데이터 변경 이력 0건

이 공약의 정보가 바뀐 기록입니다. 사유는 운영자가 공개용으로 따로 적은 문장이 있을 때만 보이고(내부 검토 메모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모더레이션·제재처럼 개인이 특정될 수 있는 조치는 여기 나오지 않습니다.

아직 기록된 변경이 없습니다.

✏️ 정정 제안

잘못된 정보가 있나요? 출처와 함께 수정을 제안하면 다른 시민들의 투표로 반영 여부가 정해집니다 — 순찬성 +3표에 도달하면 커뮤니티 승인(운영자 확인 후 반영).

로그인 후 출처를 들어 정정을 제안할 수 있어요.

토론

0

🕊️ 보수·진보·중도가 각자 한마디

  • 내 성향(진보·중도·보수)을 고르고, 사실과 근거로 의견을 적어요.
  • 근거 링크를 달고 추천을 받은 글이 위로 올라갑니다(신뢰도·최신성 반영).
  • 욕설·혐오·특정 집단 비하·선동성 표현은 등록되지 않아요.

비판은 환영, 공격은 차단이 원칙입니다.

중도

0

아직 중도 의견이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