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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대전선 철도건설 사업을 2026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

남해-대전선 철도건설 사업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최종 반영하여 남해군의 광역 고속교통망 시대를 개막한다.

류경완기초단체장 · 더불어민주당
이행 진척도이 숫자는?제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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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으로 제시되었으나 아직 본격적인 추진이 확인되지 않음

공약 내용

□ 목 표 ○ 남해-대전선 철도건설 사업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최종 반영하여 남해군의 광역 고속교통망 시대를 개막한다. ○ 수도권과의 교통 접근성을 3시간대로 혁신하여 인구 유입, 관광 활성화, 지역 산업 발전의 구조적 전환점을 마련한다. ○ 7개 지자체와의 강력한 광역 연대를 통해 국가 균형발전의 명분을 확보하고 사업 추진의 신속성을 확보한다. □ 이행방법 ○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대전~남해 간 총연장 203km 단선 전철 건설 사업을 정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 사업으로 확정 반영시킨다. ○ 7개 시·군 광역 협의체 공동 대응: 경상남도를 필두로 남해, 하동, 산청 등 노선 통과 예정인 7개 지자체 간 행정 협의체를 공고히 하여 대정부 압박 및 유치 활동을 공동 전개한다. ○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추진: 국토 균형발전 및 영호남·중부권 연결이라는 국가적 명분을 논리화하고, 중앙 인적 네트워크를 총동원하여 대형 국책 사업의 예타 면제를 관철한다. ○ 범군민 유치 열기 결집 및 타당성 검증: 범군민 유치 추진위원회를 발족하여 여론을 조성하고, 철도 개설의 경제적·정책적 타당성을 뒷받침할 자체 연구 및 세미나를 개최한다. □ 이행기간 ○ 2026년 - 2029년 (국가 계획 반영 및 사전 절차 이행 기간) □ 재원조달방안 등 ○ 전액 국비(일반회계 및 교통시설특별회계) 투입 국책사업으로 추진 ○ 국토교통부 철도 건설 예산 확보 및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통한 재정 조속 배정 ○ 광역 연대 시·군 공동 분담을 통한 사전 타당성 조사 보완 용역비(도비 및 군비) 편성

진행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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