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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꿀공약을 지켜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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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활력 넘치는 산업수도 동구」

전국 기초지자체 “동구 노동기금” 조성

천기옥기초단체장 · 국민의힘
이행 진척도이 숫자는?제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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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으로 제시되었으나 아직 본격적인 추진이 확인되지 않음

공약 내용

○ 전국 기초지자체 “동구 노동기금” 조성 -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노동자의 고용 안정망을 지방정부가 직접 책임지는 “동구 노동기금”을 설치 · 조성목표 : 임기 내 단계적 기금 조성 (지자체 출연금 및 민간 협력 기반) · 주요용도 : 조선업 불황기 실직·무급휴직 노동자 긴급 생계비 융자 지원 하청 노동자 및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 복지 증진 사업 노동법률 구제 및 산재 치료비 긴급 지원 ○ 거점형 “노동자 지원센터” 고도화 운영 - 파편화되어 있는 노동 지원 서비스를 한 곳으로 모아 “노동자 복합 문화·복지 플랫폼”으로 격상 · 원스톱 지원 시스템 : 법률 상담(노무사 상주), 산업안전 교육, 심리 상담 기능을 통합 운영 · 현장 맞춤형 시설 :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들을 위한 공동 휴게소, 세탁소, 카페 공간을 확충하여 쉴 권리 보장 · 산재 예방 강화 : “동구 산업안전 점검단”을 운영하여 노후 사업장 및위험 현장의 안전 점검을 지원하고 예방 활동 강화 ○ 미포국가산단 미포지구 조기 완공 및 스마트화 - 신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의 핵심인 미포지구를 조기에 완공하여 동구 경제의 지도 확대 · 적기 준공 및 인프라 구축 : 공정 관리 최우선화를 통해 조기 완공을 이끌어내고, 기업 유치를 위한 세제 혜택 및 규제 완화 패키지 마련 · 직주근접 생활권 조성 : 산단 배후 부지에 근로자 전용 기숙사, 어린이집, 체육시설을 포함한 “스마트 주거단지” 조성하여 출퇴근 피로 없는 환경 마련 ○ 외국인 인력의 체계적인 관리 및 지역 사회 상생모델 구축 - 급증하는 외국인 노동자가 지역 경제의 동력이 되고, 주민들과 조화롭게 공존하는 “동구형 상생 모델’ 구축 · 외국인 노동자 통합지원단 구성 : 언어 교육, 한국법령 교육, 주거지 관리 등 입국부터 정착까지 체계적으로 관리 · 지역 주민 상생 거버넌스 : 주민자치위원회, 외국인 대표, 기업체가 참여하는 ‘민·관·사 상생 협의체’를 구성하여 문화 갈등을 예방하고 치안 활동을 강화

진행 타임라인

아직 기록된 진행 내역이 없습니다.

데이터 변경 이력 0건

이 공약의 정보가 바뀐 기록입니다. 사유는 운영자가 공개용으로 따로 적은 문장이 있을 때만 보이고(내부 검토 메모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모더레이션·제재처럼 개인이 특정될 수 있는 조치는 여기 나오지 않습니다.

아직 기록된 변경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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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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