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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스마트 선박 클러스터 조성(안정산단)

조선 및 조선기자재 중심으로 발전한 안정국가산업단지는 2015년 전후 조선산업 장기 침체를 겪으며 통영의 대표 조선소인 성동조선해양이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가자 산단 내부 생산활동은 물론 협력업체, 주변 상권까지 연쇄적으로 위축

강석주기초단체장 · 더불어민주당
이행 진척도이 숫자는?제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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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으로 제시되었으나 아직 본격적인 추진이 확인되지 않음

공약 내용

□ 목 표 ○ 조선 및 조선기자재 중심으로 발전한 안정국가산업단지는 2015년 전후 조선산업 장기 침체를 겪으며 통영의 대표 조선소인 성동조선해양이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가자 산단 내부 생산활동은 물론 협력업체, 주변 상권까지 연쇄적으로 위축 ○ 조선업 불황에 따른 통영시 지역경제의 위기를 다시 겪지 않기 위하여 안정국가산업단지의 산업구조를 다변화 시키는 고도화가 필요 - (중소형 선박 조선의 메카) 조선기자재 전문생산기지인 안정국가산업단지 내외로 조선 관련 기업과 생산 인프라가 집적된 통영은 중소형 선박 조선을 위한 현장 기반을 갖추고 있음 - (친환경 선박·에너지 클러스터 조성) 국가 정책과 시장 방향이 친환경 선박 쪽으로 빠르게 이동 중으로 전통적인 조선업 활성화 역사와 인프라를 기반으로 친환경 선박 및 에너지 산업(기업) 유치에 유리 - (대기업 자율운항 기술개발센터 유치) 삼성중공업과 HD현대중공업 등 대기업 조선사들은 미래 먹거리로 자율운항 등 스마트 선박 기술개발에 적극 투자 중으로 개발중인 기술을 바로 확인(실험)할 수 있는 실증 지역을 확보하는 것이 필수적으로 섬과 중소형 선박이 많은 통영은 최고의 입지조건을 보유 · 이재명정부 123대 국정과제 / 56. 북극항로 시대를 주도하는 K-해양강국 건설 (K-조선업 도약) ‘완전’ 자율운항선박, 무탄소 선박, 스마트·자동화 등 기술을 개발하고, 중소조선사 지원 및 美 선박·함정 유지·보수·운영 등 신시장 개척 (해운 경쟁력 제고) 친환경 선박 중심으로 국가수송력을 확충하고, 국적선사 경영안정, 이용률 제고 등을 지원하며, 선원 육성 및 매력도 제고 □ 이행방법 ○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지구」선정 △(주요내용) 국토교통부·산업통상자원부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추진위원회’를 통한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지구」선정으로 재원 확보 □ 이행기간 ○ 이행기간 : 2026년~2030년 □ 재원조달방안 등 ○ 재원조달 : 국·도·시비

진행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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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변경 이력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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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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